과장 됐는데 5마넌오름 올라서 235임 ㅋㅋ
업무가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받고 두통이심함
보조를 뽑아줬는데 일을 더시켜서 보조 의미가없음...
작년에 업무 다른팀 넘겼는데 그쪽 바쁘다고 다시 넘어옴ㅋ
근데 거기 한명 매번 폰게임함
돈이라도 마니주면 이해하는데
아무리잘해도 칭찬x 실수하면 바로 머라함
공사 40개정도 되는듯 계약부터 청구까지
증권이든 계산서든 준공사진첩이든 계약서류든 선금이든
내가 다 만들어
보조 써도 잡일이 많아서 매번 바쁨
예전엔 도와줬는데 이제 다 내업무가되버림
첨에 내업무도아니여씀
공사서류에 자재관리 안전교육 수강 부가세영수증 분기마다
몇백장 혼자정리 실적등록 고용지원금 비품 관리
손님오면커피 자재도 매번 전화해서 계산서끊고
택배와도 내가 확인해야함ㅋ
추가계약 유지보수 실적증명서 민간40개인데
다 등록하고 다 내가 챙겨야함
욕나온다 진짜 첨엔 나눠서라도했지 이제
걍 시키기만하고 실수하면 바로 머라하고 내탓임
웃긴게 뭐 요청해도 미리말해야지 머라하고
열심히해도 나만 손해야 6년반 다닌것같은데
지쳤어 이제 .....그냥 수술후 입원했을때가 더나았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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