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으니까 무시하고 통보하는 거밖엔 없겠지?
그냥 잘 만나다가 맘 식은 건 아니고 예전에 남자친구가 한 말이랑 행동 아무리 생각해도 과거일이라 해도 좀 심했어서 굳이 이런 애랑 만나야 될까 싶어서 맘 식음 카톡 와도 귀찮고 관심 없고 전화도 귀찮아서 안 받고 걍 친구랑 놀거나 혼자 놀게 돼 다시 잡을 거 같고 걔는 나 좋아해서 좀 미안하긴 한데 그래도 계속 사귀기는 싫어졌어 이제
| 이 글은 1년 전 (2025/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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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으니까 무시하고 통보하는 거밖엔 없겠지? 그냥 잘 만나다가 맘 식은 건 아니고 예전에 남자친구가 한 말이랑 행동 아무리 생각해도 과거일이라 해도 좀 심했어서 굳이 이런 애랑 만나야 될까 싶어서 맘 식음 카톡 와도 귀찮고 관심 없고 전화도 귀찮아서 안 받고 걍 친구랑 놀거나 혼자 놀게 돼 다시 잡을 거 같고 걔는 나 좋아해서 좀 미안하긴 한데 그래도 계속 사귀기는 싫어졌어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