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알게모르게 너무 무시함..
면접 준비하면서 막 떨린다니까 뭐 대기업이야? 이러고
내 면접에 대해서 막 아무렇게나 말하고
그냥 내가 긁힌거 같긴 한데 너무 속상함ㅜㅜ
걔한테 뭐라 말은 못하겠고..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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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알게모르게 너무 무시함.. 면접 준비하면서 막 떨린다니까 뭐 대기업이야? 이러고 내 면접에 대해서 막 아무렇게나 말하고 그냥 내가 긁힌거 같긴 한데 너무 속상함ㅜㅜ 걔한테 뭐라 말은 못하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