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까지 정착하고싶은 길 찾는게 목표인데
원래 서비스직 하다가 일은 잘하는데 사람 상대하는거 싫어서 그만두고 제과제빵 자격증 따서 취업했거든?
근데 업계자체가 힘든거에 비해 박봉에 일한만큼도 못받고 직장사람들도 안맞았음 ㅠㅠ 섬세, 꼼꼼한 성격 살리는게 아니라 그냥 무조건 빨리빨리여서 힘들고
이 직종을 계속 살려서 이직을 해야할지
어렸을 때 부터 나 꾸미는거 좋아하고 잘해서 미용해보라는 이야기 많이 들었었는데 메컵자격증 취득해서 눈썹문신, 속눈썹 배울까도 생각해보고
사주에서 항상 돈 관련한 금융, 회계 잘맞다고해서 회계자격증 취득해서 취업도전해볼까 싶기도하고,,
다들 이런 생각하면서 살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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