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랑 가깝고 퀄도 나쁘지 않아서 다섯번 정도 다닌 곳인데 이번에 네일받은지 일주일만에 하나가 심하게 갈라져서 보수 예약함 ㅠ 근데 갑자기 오늘 일이 생겨서 당일 다른 타임으로 예약 변경 요청했는데 당일이라 안된다고 (뒤에 예약슬롯 다 비어있었움) 예약금 2만원 내고 다시 변경하라는거+ 그리고 한손가락 보수비용 7천원 ㅠ 솔직히 네일 많이 받아봤는데 일주일안에 이렇게 들뜨고 갈라진곳 없었는데 보수비용까지 받는게 좀 … 짜게 식어서 걍 다시는 안가야겠다 마음을 먹음.. 사장님 너무 유도리 없고 ㅠ 솔직히 내가 잘한건 아니지만 이번에 좀 유연하게 해주셨으면 앞으로 걍 정착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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