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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66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1) 게시물이에요
처음으로 나시 입고 외출했을때 기억 나?
돌아다니면서 좀 부끄러운? 그런거 있었어…? ㅋㅋㅋㅋ
아니면 별 생각 ㄴㄴ??
나 이번에 태어나서 처음 입어보려고 큰 맘 먹고 샀는데
이게 뭐라고 부끄럽지… 따지고보면 그냥 옷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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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웃기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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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나 진지하게 부끄러움… 이럴거면 괜히 샀나 싶고 사실 아무도 나한테 관심도 없겠지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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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처음입기전에는 좀 그랬는데 걍 개시원한거 느끼고 맨날입고싶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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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확실히 시원한게 달라? 체감이 많이 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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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무래도 뭐 걸치는게 덜하니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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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처음엔 괜히 시선 의식하고 부끼러워 햇는데 지금은 걍 너무 편해서 나시 못 잃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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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리고 좀 다니다보면 나시 입은 애들 개ㅐ많아서 나도 걍 그중 1이구나 하고 안 부끄러워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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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 겨드랑이 보이는것도 괜찮아..? 만세할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보이긴 하니까… 난 사실 이게 제일 부끄러움 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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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너무 시원해서 부끄러운적은 없는디...아주 가끔 할부지들이 쳐다볼때 빡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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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시선은… ㅇㅈ 가끔 짧치 입으면 느끼는데 나시도 그럴 수 있겠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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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약간 겨드랑이가 신경쓰이고 부끄럽긴했지…팔올리다가 흠짓하고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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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나 사실 이게 제일 부끄러워…
아무리 겨 레이저해서 깨끗하더라도
지하철 손잡이 잡거나 머리 묶거나 이런건
맞은편에 사람 있으면 솔직히 조금… 좀 그렇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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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해외 나가있을때 자주 입었었는데 처음 입었을때는 좀 부끄럽긴 했어 그 담부턴 아무렇지도 않고,, 근데 한국 들어와서는 다시 못입음.. ㄹㅇ 너무 노골적으로 쳐다봐서 럽마이셀프가 안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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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직도 가끔 좀 부끄러워 팔들거나 해야할때 ㅎ..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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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첨부터 별 생각 없었는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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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래서 처음엔 볼레로 입고 다님 근데 더워서 민망하다 이런 생각 없고 살라고 볼레로 벗어버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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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시입고 이태원을 가렴 외국언니들 브라탑 핵많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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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남잔데 4살일적에 하루는 유치원 갈때 엄마가 억지로 나시입힘
파란색 농구공 그려져있는 나시였는데
난 그 어린나이에도 민소매를 입는다는게 너무 부끄러워서 울었음
나는 갈아입고싶었는데 엄마가 안된다고함
셔틀 앞에서 유치원 선생님이 괜찮다고해서 울면서 감

본문이랑은 별 상관없는 글이긴한데
나시 안부끄럽냐는 글보고 갑자기 떠올라서 적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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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그래서 좀 그랭ㅋ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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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첨엔 개머쓱하고 괜히 다 나 보는것 같아서 부끄러웠는데 개시원해서 이제 더우면 무조건 나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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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편하긴한데 쳐다보는거 확실히 있긴함 특히 알아버지 아저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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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첫날에만? 혹시 몰라서 가릴 여름가디건도 챙겼었어ㅎ 근데 입다가 그냥 반팔입으면 ㄹㅇ 너무 더워서 찾게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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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나시입고 싶은데 착색이랑 털이랑 땀때문에 못입어서....입고 다니는 사람 부럽더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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