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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
이 글은 6개월 전 (2025/6/21) 게시물이에요

나는 최근에 a라는 곳에 면접을 봄

어머니 아는 분이 계시는 곳이고, 나말고 지원자 없대서 재공고 뜰거라고 전해들음

전날 갑자기 지원 3명 더 해서 면접봄

못보고 망해서 그런갑다함

전해듣기로 엄청 스펙좋은분 있어서 그분이 됨

근데 문제는 여기 공고를 낼때 

"합격자 개별통보, 불합격자 통보없음, 홈페이지에 합격자 공개" 였는데

내가 불합소리를 2~3일 전에 관계자분께 어머니 통해 전해들었는데

아직도 홈페이지엔 합격자 공고를 안 올렸더라고.

내가 그래서 좀 불편하기도 하고 걍 아싸리 확정냈음 좋겠다, 내가 아예 아는분도 없었음 기약없이 기다렸을거고 다른 면접자들도 되게 기다리는거 힘들겠다 했더니

부모님이 나보고 불편러니 뭔 그런걸 신경쓰니 넌 이미 끝났니 이러시는데 내 잘못이야?

아버지는 심지어 극대노하시면서 뭐라하고 어머니도 나 참 별나다 이러심..

진짜 이해안가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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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쓰니 말이 맞는거 같은뎅 홈페이지에 합격자 공개도 안해, 불합격 통보도 없어 그면 무한 기다림밖에 없는건데 당연히 힘들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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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난 전해들었다 쳐도 같은 취준생 입장에서 저건 아니지 않나 싶어서 얘기한건데 싸움나니까 억울하더라고..
더불어 나도 찝찝하기도 하고 ..
공감해줘서 고마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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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업체 합격자 발표일이 따로 없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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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날짜를 안정했더라고..
근데 이미 결정났다는데 아직도 안올렸더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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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차피 취준하는 사람들이 한회사만 보고있는것도 아니라고 봐 난.
연락 없다고 해서 천년만년 맘 조릴 사람 있을까 싶어...
그냥 부모님은 소개해줬는데 떨어진것에 대한 속상함과 실망감으로 ...더 그러신거 같아. 쓰니 너도 뭔가 널 떨어트렸단거에 불편해서 그런말을 해서 거기서 그냥 감정상한거 아닐까 해 자잘못 따지기보단 웃어넘겼음 해

분명 더 좋은곳 갈수있을거야 파이팅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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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비슷하게 생각하는거같다
그냥 미치겠다 싶은데 아버지 또 와서 극대노하니까 할말이 없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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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삶에 누가 소개해준다는건 일절 없어 내인생은 내가 직접 내손으로 한다 마인드 ㅎ...
힘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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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모님들은 원래 그러시나.. 울엄마도 그래 ㅠ 절대 내편안들어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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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난 내가맞다고생각함. 고로 쓰니가 맞다고생각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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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답답해죽겄네ㅠ 부모님들 왜 이러시나..
편들어줘서 고마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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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머니가 아는 사람인데 자기 자식이 떨어졌으니 좀 민망하신 듯...? 그래서 더 예민하게 구신거 같아보임 난 걍 넘어갈꺼 같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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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또 욕먹었네 아버지한테..
심정 모르는건 아닌데 화풀이 당한느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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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어머니 입장에서 너보다 나은 사람이 있고 그사람이 붙었다는것도 속상했을텐데 너가 그냥 별 타격없이 불만을 표시하니까 그런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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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공고 기간도 진짜 길었어서.. 더 힘들었는데 이래버리니까 속터진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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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너가 제일 속상했을텐데 ㅠㅠㅠ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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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속터져버릴거같어 ㅠ
나 1년간 취준만 3번째인데.. 일머리없어서 짤린거만 2번인데 또 이러니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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