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최근에 a라는 곳에 면접을 봄
어머니 아는 분이 계시는 곳이고, 나말고 지원자 없대서 재공고 뜰거라고 전해들음
전날 갑자기 지원 3명 더 해서 면접봄
못보고 망해서 그런갑다함
전해듣기로 엄청 스펙좋은분 있어서 그분이 됨
근데 문제는 여기 공고를 낼때
"합격자 개별통보, 불합격자 통보없음, 홈페이지에 합격자 공개" 였는데
내가 불합소리를 2~3일 전에 관계자분께 어머니 통해 전해들었는데
아직도 홈페이지엔 합격자 공고를 안 올렸더라고.
내가 그래서 좀 불편하기도 하고 걍 아싸리 확정냈음 좋겠다, 내가 아예 아는분도 없었음 기약없이 기다렸을거고 다른 면접자들도 되게 기다리는거 힘들겠다 했더니
부모님이 나보고 불편러니 뭔 그런걸 신경쓰니 넌 이미 끝났니 이러시는데 내 잘못이야?
아버지는 심지어 극대노하시면서 뭐라하고 어머니도 나 참 별나다 이러심..
진짜 이해안가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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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고윤정 투샷 이거뿐인게 웃기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