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딴 건 다 괜찮은데…
평생을 내가 조울증에 집중력 adhd 인줄 알고
정신과까지 갔었는데…
물론 중고딩때는 관련한 스트레스도 있으니
좀 있긴 했겠지..?
근데 성인되어서 날 지켜보니까 알게되었어
칼같이 배란일부터 생리끝까지…그랬던거야
생리 끝나고 배란일까지는 진짜 정신이 청렴집중력
좋고…의지력도 좋고…
정말 억울하기도 하지만 이거 어떤식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그냥 이젠 다가올 배란일이 무섭고
괜히ㅜ이런 생각에 사로잡혀 또 주저앉게 되는게 아닐까 싶어서
너무 무서워…
배란일만 되면 손에 아무것도 안잡고 뺑뺑 놀아
그리고 우울해하고 자괴감들어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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