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애인이 이번 달 여유가 없어서 오늘 밥을 내가 산다고 했거든 같이 식당 가려고 집 나서는데 나보고 "카드 챙겼어? "이러는데 이 말이 좀 기분 나빴어 뭐라했더니 자기는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말한 거래 내가 예민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