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에서 사장님이랑 사장님 남편분이 내 얘기 하시는 게 살짝 들렸거든 어린애가 타지에서 고생한다 먹을 거 잘 챙겨줘라 이런 내용이었음 나 내가 고생하는거라고 생각을 전혀 못햇는데 이 말 듣고 약간 좀 충격받음…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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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바에서 사장님이랑 사장님 남편분이 내 얘기 하시는 게 살짝 들렸거든 어린애가 타지에서 고생한다 먹을 거 잘 챙겨줘라 이런 내용이었음 나 내가 고생하는거라고 생각을 전혀 못햇는데 이 말 듣고 약간 좀 충격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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