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간호사
최근에 울엄마 몸상태가 너무 안좋아져서.. 가고 싶던 대학병원 합격했는데 도저히 타지로 멀리 가는게 마음 쓰여서 철회했거든. 본가 근처에 600병상 종병 icu 입사해서 7개월째인데 선생님들도 너무 좋고 잘 챙겨주시는데도 마음 한켠에 아쉬움이 남아.. 내가 철회한 병원 er 입사한 친구가 있는데 너무 부럽고 마음이 참.. 그러네...
5,6년 일한 뒤에 상급병원 가고싶은 마음이 있으면 이직하는것도 괜찮을까? 현실적으로 현역도 아닌데 합격할 수 있을지도.. 적응이 어렵진 않을지도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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