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기숙사 룸메 중에 내가 힘든 일 있어서 옆에서 우는데 모른 척 해주는거야 그래서 나중에 가서 물어보니까 나 민망할까봐 오히려 모르는 척 했다길래 감동 받았음.. 아직도 연락하는데 종종 이런 사람들도 필요한 듯 약간 옆에 있으면 단단한 나무 같음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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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기숙사 룸메 중에 내가 힘든 일 있어서 옆에서 우는데 모른 척 해주는거야 그래서 나중에 가서 물어보니까 나 민망할까봐 오히려 모르는 척 했다길래 감동 받았음.. 아직도 연락하는데 종종 이런 사람들도 필요한 듯 약간 옆에 있으면 단단한 나무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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