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진은 "식상한 걸 싫어하긴 하는데, 언제 봐도 유니폼이 더러운 선수가 되고 싶다. 그런 선수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한다"며 "올 시즌 내로 1군에 올라오는 게 목표"라고 다짐했다.https://naver.me/xdj5Z4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