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좀 당연히 말한다 주의였거든 근데 그거 듣고 몇명이 놀라니까 오히려 내가 속으로 더 놀랐음... 티는 안냈지만... 내가 이미 용돈으로도 자유롭게 쓰면서 살아서 그런건가? 말한다고 그 돈을 가지고 부모님이 막 쓰는것도 아닌데 왜... 이느낌? 부모님 재산도 나중에 다 내꺼인데... 어디 가는것도 아니고... 관리하는 방법은 부모님이 나보다 더 잘 아니까 난 당연히 말한다고 생각했는데 놀라면서 부모님을 엄청 믿으면 그럴 수 있겠다 이러니까 신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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