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키우는 강아지가 아닌데도 무지개다리 건너는 상상만해도 너무 슬픈데 자기가 키우는 강아지 보내는 심정은 얼마나 더 슬플까...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이제 나만 보면 헥헥 웃으면서 쫄래쫄래 오는데 그 표정이 계속 아른거려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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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키우는 강아지가 아닌데도 무지개다리 건너는 상상만해도 너무 슬픈데 자기가 키우는 강아지 보내는 심정은 얼마나 더 슬플까...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이제 나만 보면 헥헥 웃으면서 쫄래쫄래 오는데 그 표정이 계속 아른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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