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물치과 간 친구 취업 때문에 너무 부러웠는데 어르신 분들 상대해야 하는 것이나 체력이 많이 필요하다 보니까 못하겠다 하더라고... 친구 얘기 듣고 내가 너무 짧게 생각했구나 싶었어
| 이 글은 7개월 전 (2025/6/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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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직히 물치과 간 친구 취업 때문에 너무 부러웠는데 어르신 분들 상대해야 하는 것이나 체력이 많이 필요하다 보니까 못하겠다 하더라고... 친구 얘기 듣고 내가 너무 짧게 생각했구나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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