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절약하다가 반년만에 이쁜 옷 보이기도 하고 기분 전환 겸 새옷 입고 싶어서 옷 샀는데
엄마가 잔소리해
있는 옷 입으라고
내 분수에 맞게 살래
나이는 20대 중반이고 취준생이야
반년만에 옷 사는거 자주 사는 편이야?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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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절약하다가 반년만에 이쁜 옷 보이기도 하고 기분 전환 겸 새옷 입고 싶어서 옷 샀는데 엄마가 잔소리해 있는 옷 입으라고 내 분수에 맞게 살래 나이는 20대 중반이고 취준생이야 반년만에 옷 사는거 자주 사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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