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 미칠것같아
파양이라는 단어 생각만해도 죄책감들고 죽고싶고
이 쓸데없는 책임감은 진짜 날 너무 힘들게하는거같아
내가 원하지않았던 고양이를 나 혼자서 죽을때까지 책임져야된다는게
전생에지은 업보인가 까지 생각들고..
이미 정병왔지만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다....
내가 이렇게 힘든 이유는 고양이 때문인게 맞아
고양이가 너무 예민해
발톱도 못깎을정도로 예민하고 켄넬안에 넣지도 못하고
동물병원 다녀오면 하루종일 난리에
새벽에 미친듯이 울고
그냥 고양이의 모든 행동들이 미칠것같아..
건드리면 터질것같아 이제
내가 원해서 키우는 고양이가 아닌데... 나 진짜 왜이러고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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