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수술땜에 입원하셔서
내가 상주보호자로 왔는데
오늘 입원했는데 보호자침대 디지게 불편해서
잠도 못자고 휴게소에 나와서 날밤까는중
이거 일주일씩 어케 해..? 잠 언제 자..
낮에 자야하나
너무 조용한데 보호자침대 가죽이라 좀만 움직여도
소리나서 눈치보이고 침대 사이즈도 관짝만해서
가슴에 손얹고 자야함
내가 병 얻을듯..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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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수술땜에 입원하셔서 내가 상주보호자로 왔는데 오늘 입원했는데 보호자침대 디지게 불편해서 잠도 못자고 휴게소에 나와서 날밤까는중 이거 일주일씩 어케 해..? 잠 언제 자.. 낮에 자야하나 너무 조용한데 보호자침대 가죽이라 좀만 움직여도 소리나서 눈치보이고 침대 사이즈도 관짝만해서 가슴에 손얹고 자야함 내가 병 얻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