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4336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메이플스토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4) 게시물이에요
나는 27살이고, 남친은 28살이야. 7년 남친을 만났어 5월에 프로포즈 받아서 당연히 ok했지
난 지방에 살아서 부모님께도 허락 받았어
엄마가 남친이랑 전부터 사주 안 좋다고 하면서 남친 있는데도 계속 없다고 하라고 했거든
내년에 결혼하기로 했고, 남친 부모님은 사주 안 믿으셔서 굳이 날짜 안 보시고 우리 엄마가 보기로 했어
엄마가 한 두곳 정도 보는데 계속 결혼할 좋은 날짜가 없대 그리고 나는 원래 결혼 늦게 해야하는데 30살에 하라는거야 
남친은 결혼 내년에 하고 싶어해. 그리고 뭔가 결혼을 하기로 했고, 3년 더 기다려서 하면 헤어질 거 같아. 
사주 믿기 싫은데 계속 좋은 소리 못 들으니 신경 쓰여. 익들은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할 거야? 3년 기다렸다 결혼해? 아님 사주 믿지 말고 결혼을 택해? 
누구한테 말할 수 없어서 여기에 고민 털어놔....
대표 사진
익인1
찝찝하면 다른데에 사주 보러가봐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취준생 2회차인데 더 힘드네2
04.27 16:37 l 조회 39
🚨첫데이트 뭐할까🚨11
04.27 16:36 l 조회 224
당근 내가 잘못한거야?90
04.27 16:35 l 조회 514
동생 커밍아웃했는데 여친 진짜 예쁘더라..2
04.27 16:35 l 조회 72
락스타 같이 생겼다 하며는5
04.27 16:34 l 조회 21
.4
04.27 16:34 l 조회 57
운동 대회 선발되는건 남녀 따로 아닌가2
04.27 16:34 l 조회 14
오천년째 품고 있던 사랑니 보내주려고 치과 예약했는데 무서워19
04.27 16:33 l 조회 49
엑셀 잘알 친구들 있니 ㅠㅠ 12
04.27 16:33 l 조회 386
스테로이드 약 때문에 살쪄가지고
04.27 16:33 l 조회 15
나 오프라 하이라이터 두개나 삼
04.27 16:33 l 조회 16
아니 오늘 엄마 스타일링 너무 달라서 못 알아봄
04.27 16:33 l 조회 6
가족중에 이쁜 사람 있어??10
04.27 16:33 l 조회 54
내가 국제결혼 하는 이유5
04.27 16:33 l 조회 27
유튜브 타로 재밌다
04.27 16:32 l 조회 11
사회성 없고 내성적인거 타고난건 못고치는거지4
04.27 16:32 l 조회 18
또 떨어졌다....
04.27 16:32 l 조회 31
나 오늘 생일이야4
04.27 16:31 l 조회 9
무지 재입고 빠르나..?5
04.27 16:31 l 조회 17
부산에 용한 사주보는데 없나ㅠㅠ
04.27 16:31 l 조회 11


처음이전12612712812913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