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내가 고딩이던 시절 봄여름쯤
스타킹 + 속바지 입고 하루종일 앉아 있다보니 팬티라인에 멍울? 피지낭종이 생겼음 자연치유될 줄 알았는데 이 때 생긴 놈은 독했음 점점 커짐 결국
내가 어기적 어기적 걸을 수준까지 감 (스치면 너무 아파서) 그 날 조퇴하고 엄빠랑 병원 가서 쨌어
마취 주사 개 아프고 염증 부위라 마취가 잘 안들어서 걍 째는 느낌 다 들고 ㅋㅋㅋ 따블 고통임 ㅋㅋㅋ큐ㅠㅠ
수술 끝나고 내가 어기적 어기적 나오니까 간호사 선생님이 이제 그렇게 안 걸어도 된다고 웃음 ㅋㅋㅋ 그 말 듣고 제대로 걸었어 진짜 안아파서 신기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함 ㅋㅋㅋㅋㅋㅋ
수술 부위 봤는데 내 몸에 ㄹㅇ 커다란 구멍 뚫려있더라
며칠 있다가 꼬맸고 아직도 그 흉터는 좀 남아있어
다들 쪼이는 하의 입지말길... 널널 옷만 입길 바라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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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도 신드롬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