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서문시장 갔는데
어떻게 거기서 앉아서 수제비 칼국수 먹고있는건지...
시장 안에 바람 아예 안통하고 온도 40도 다돼가고
비오기 전이라서 습도 미쳤는데도
시장 안에 사람 그득그득 들어차서 밥먹더라...
난 걍 도망쳤음 숨 못쉬겠어서..
| |
| 이 글은 6개월 전 (2025/6/25) 게시물이에요 |
|
여름에 서문시장 갔는데 어떻게 거기서 앉아서 수제비 칼국수 먹고있는건지... 시장 안에 바람 아예 안통하고 온도 40도 다돼가고 비오기 전이라서 습도 미쳤는데도 시장 안에 사람 그득그득 들어차서 밥먹더라... 난 걍 도망쳤음 숨 못쉬겠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