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항상 잘웃고 목소리 나긋하고 성격, 기본 매너도 좋아
그러다 보니까 정말 일상적인 기본 매너만 보여주는데도 주변 여자들 눈돌아가는게 내 눈에는 보여
객관적으로 보면 절대 과한 친절 아니고 좀 선넘는다 싶으면 알아서 철벽 치기는 하는데 그런 상황 자체가 몇번이고 반복되니까 스트레스고 너무 짜증나
내가 막 화내면서 웃지말고 사무적으로만 행동하라고도 해봤는데 결국은 나만 히스테리 부리는 미친x이 되더라ㅠㅠ 애인은 자기를 좀 믿으래
그냥 내가 외모적으로 부족하고 자신감 떨어지니까 이러는걸까ㅠㅠ? 애인은 그냥 누구한테나 잘 대해주고 웃고 편하게 분위기 이끌고 그래서 어딜가나 사랑받고 분위기 메이커야 그냥 애인 주변은 항상 밝고 긍정적이고 화사해 오히려 내가 이질적인 그런 느낌이야
내가 속좁고 부족해서 감당을 못하는건가? 상황아는 친구들도 내가 꼬아서 보는거지 애인이 딱히 끼부리는거 없다고 그러니까 더 미치겠어 그냥 서로를 위해 내가 놔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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