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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505
이 글은 6개월 전 (2025/6/26) 게시물이에요
친엄빠는 나 11살때 이혼 
아빠는 재혼해서 새엄마랑 16살때부터 살았어 
금전적지원 다 해주심(학교등록금,첫자취보증금 등) 
그 외 감정적 교류는 없긴함 나한테 엄마로서 도리는 다 해주심 상견례때 같이 가심 
친엄마는 11살때부터 주말마다 만남 죽 이어옴 
감정적으로 힘들때 많이 기댐 크게는 아니어도 지원 많이 해줌(입시 예체능비같은거) 
상견례 같이 못간거 서운해서 혼주석에 내심 앉고싶어하심.. 
친구들이랑도 상의해보고 예신이랑도 상의해보는데 의견이 다 다르다…..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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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새엄마도 엄마역할을 했다고하니 일단 새엄마의견들어야할듯 감정교류가 없었다면 혼주석에 안 앉는다고하겠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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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새엄마 앉힐듯... 사돈으로 계속 마주쳐야하는 분은 새엄마자나... 새엄마도 엄청 잘해주신거 같은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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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본문 보고 무조건 친엄마앉혀야지 생각했는데 댓에 새엄마앉히라는게많아서 신기..
물론 사람마다 생각이 갈릴수있으니까 무조건 쓰니맘가믄대로 하는건데
일단 어릴때부터 이혼해셔ㅠ따로는 살아도 지원도 조금이나마 해주셨고 감정교류 지금까지 쭉 이어오고있고 무엇보다 본인이 앉고싶어하는데..
친엄마앉으셨음 좋겠다ㅠ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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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당연히 친엄마라 생각하고 내렸는데 ....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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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지인들은 솔직히 쓰니 부모님 한번 보고 말 사이 아님? 아버지 측 손님들은 당연히 상황 알고 이해하겠지.. 이건 뒤에서 말하는 사람들이 이상할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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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친엄마라고 생각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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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이건 너무 새엄마 아니야....? 내지인, 신랑지인 다 오는데 지금 아버지하고 같이 살고 있는 어머니가 앉으셔야 나중에 의문 가지는 사람이 없지
명절에 가도 새어머니를 만날 텐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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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답변 다 갈리고 나도 ㄹㅇ 첨엔 새엄마 했다가 친엄마 했다가 다시 새엄마 했다가 친엄마로 바뀌는데 그냥 쓰니가 예랑이랑 잘 얘기해서 선택하는게 맞다... 본인 마음의 0.0001%라도 가는쪽으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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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어렵긴하네 우리집도 부모님 이혼하셨는데 재혼을 안해서 고민 안하고 그냥 비워놨는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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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나였으면 무조건 친엄마…

새엄마 지인들 안 오심
친엄마가 의사 밝히심
상대측도 이미 다 알고있음
아버지도 쓰니 의견 존중함
친엄마가 정신적+경제적 지원 다 해줌
또 어차피 아버지 지인분들은 쓰니네 사정 다 알고 계실 것 같아서 별 신경 안 쓰실 것 같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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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결혼식은 새어머니. 친어머니는 따로 잘 챙겨드려. 같이 여행을 가던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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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친엄마 서운한 건 생각하고 새엄마 서운할 건 생각 안하나 나라면 새엄마 앉히고 친엄마와는 따로 자리 마련할 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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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새어머니가 앉으셔야지 나중에 말나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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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같은 상황인데 새엄마 앉힘! 대신 신부대기실에서 친엄마랑 가족사진찍고 따로 자리를 마련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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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일단 내가 아빠랑 살고 있으니 주를 아빠로 생각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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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나도 친어머니 아닌가 생각했는데 이러나 저러나 앞으로 쓰니랑 가족행사를 함께할 사람은 새어머니잖아. 친어머니 앉는 순간 뭔가 복잡해질 것 같음. 새어머니가 양보를 해주신다면 진짜 다행이긴 하지만... 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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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차라리 상견례에 친엄마가 가셨으면 모를까 상견례는 새엄마가 가고 결혼식은 친엄마..? 진심 개이상해보여..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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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새엄마가 서운해하고 말고 항 것도 없다생각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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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네이트판 이런데다가 올려봐 거기가 나잇대가 있으니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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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상견례는 새엄마랑 갔는데 결혼식에 친엄마를 앉게하면 그건 그거대로 이상한 것 같넴 ... ㅠ ㅠ 친어머니한테는 죄송하지만 지금 쓰니 가족분은 새엄마분이니까 새엄마가 앉는 게 맞는 것 같아 ㅜ 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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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새엄마지... 아빠 현재 와이프고 어른들 체면도 있을건데 친엄마가 서운할 순 있지만 서운하다고 표현하는건 어른으로서 할 건 아니라고 생각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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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친엄마가 혼주석 앉기로 했으니 새엄마 죄송하지만 자리좀 내어주세요 하기도 웃기는 상황인거지 사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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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새엄마가 맞는 거 같긴 한데 나라면 친엄마 앉힐듯...ㅋㅋ 뒤에서 오만가지 얘기 해도 친엄마 안 앉히면 평생 마음 한 구석에 남아서 곪을 거 같아,,,
친엄마랑 교류 없었던 것도 아니고 오히려 감정적 교류가 더 많았던 거 보면 친엄마가 뭐 버리거나 그런 것도 아닐 거 같구,,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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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22222222 이거 진짜 ....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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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33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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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44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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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55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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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66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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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쓰니가 진짜 엄마라고 생각하는 분을 앉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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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낳고기르고 정서적 금전적지원 엄마역할 다했는데 못앉으면 기분되게 묘할것같긴하다
새엄마는 아빠의 아내이지만 친엄마는 내엄마인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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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난 친엄마 앉힐 거 같아.. 학교등록금, 자취보증금 뭐 이런 건 아버지랑 새엄마가 합쳐서 낸 거라 생각하고, 친엄마도 혼자 입시 예체능비 지원해주신 거면 나쁘지 않게 해주신 거라 생각함
그리고 새엄마랑은 감정적교류가 없고, 어릴 때부터 친엄마한테 정신적 지지를 받았으니 친엄마 안 앉히면 두고두고 맘에 남을 거 같아서~ 아버지 입장도 생각하라는데 아버지도 상관없다 하시고 어떤 선택을 하든 존중해줄 거 같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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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나중에 어떤결정했는지 알려줄수있어?
정답이없어서 어떤 선택했을지 궁금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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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흠...어렵다ㅠㅠ 새엄마가 맞는거 같은데
나라면 친엄마 선택할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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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새엄마랑도 얘기 해보는거 어려울라나ㅠㅠ
아니면 입장을 친엄마랑 하고 혼주석에 아빠랑 새엄마가 앉으시는거는 에바인가ㅜㅜ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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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나도 마음으론 친엄만데 그럼 새엄마는 또 뭐가되는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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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우리집도 결혼식 6개월 남았는데 아직 결정못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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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나였음 친엄마 앉힐 것 같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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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ㅠㅠ 나는 그래도 새엄마..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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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너무너무 어렵다… 근데 나라면 친엄마…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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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난 무조건 친엄마임 친엄마 안 앉히면 평생 가슴에 남을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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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나도 이혼가정인데 쓰니네랑 상황은 좀 다르지만 너무 어려운 문제다ㅠㅠ.. 나라면 아빠한테 결정하라고 할거같아 누가 앉든 한쪽은 서운하게 될테니까 딸인 나한테 얘기 듣는 것보단 아버님이 전하시는게 나을거같다는 생각..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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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내 결혼식이니까 내 엄마를 앉히는 게 맞다고 봄... 새엄마도 물론 키워주셨지만 그래도 친엄마는 친엄마잖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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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음 이게 왜 갈리지…? 이혼하고 서로 재혼하지 않았을 경우 친부모님 앉는게 맞음 연인인 경우엔 관계 좀 따지겠지만ㅇㅇ근데?? 단 한명이라도 재혼했으면 재혼배우자가 앉는게 사회적으로 맞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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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주변에 가끔 이런경우 있었는데 모두 친엄마가 앉음 친엄마 지인분들도 왔고 부조금듀 따로 챙겨들고가셨다더라고.. 나라도 친엄마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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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와 나 너무너무 슬퍼..........
새엄마 앉히는게 맞는거같은데 그러면 친엄마가 속상해할게 너무 슬픔
그렇다고 친엄마 앉히면 새엄마가 엄청 섭섭해할거같애
맘같아서는 새엄마랑 친엄마랑 무릎에 앉으면 좋겠다 15분마다 위아래 교체하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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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중3때부터 새엄마가키운거면 글쎄다…. 그뒤로도 아예 친엄마랑 단절되고 새엄마가키워준거면모를까 거의다커서 키웅건데 엄마역할은 친엄마가 더 한거아닌가 .. 근데이건 정말 좀 나잇대있는 커뮤가서 의견묻는게조을거같긴해 진짜 어려운상황이네 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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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구글링해보니깐 쓰니같은 경우 꽤많고 결혼식은 낳아준 부모를 앉혀야된다는 얘기가 많네 암튼 잘 해결했음좋겟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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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친엄마 앉아도 괜찮을꺼 같은데. 우리 아빠 친구 형도 십수년 전에 이혼했는데 (대신 재혼은 안함) 딸 결혼식때 전처랑 같이 돌아다니면서 인사하고 혼주석도 앉음. 참고로 지역유지+부잣집이라 하객들도 엄청 많았는데 아무 문제 없었어. 난 그때 어려서 그랬나 둘이 이혼했던것도 몰랐다 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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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나라면 친엄마 앉힘…
아버지 현부인이 누구인지를 떠나서 (철없는 소리 하자면) 혼주는 결국 결혼하는 사람 부모님 앉히는 거잖아… 내 마음 속 엄마가 친엄마라면 친엄마 앉힐 거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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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새엄마지.. 상견례 같이 했다며…
결혼은 가정과 가정의 결합인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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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연 끊은거도 아닌데 낳아준 부모가 앉는게 맞는듯
뭐 사이 나빠져서 둥이랑 안보고 사는것도 아니고
둥이 엄마 누구야? 하면 당연하게 낳아준 엄마 떠올릴거잖아
내 결혼식에 내 엄마 아빠가 앉는거니 친엄마 앉힐거임 나는
그리고 내가 본 결혼식도 보통 그랬어
못 앉아서 서운하다쳐도
새엄마가 더 서운하겠어 엄마가 서운하겠어
난 내 배 아파 낳은자식 결혼식에 혼주석 못앉은 친엄마가 더 서운할거라 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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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다만 상견례는 새엄마랑 했다는게 조금 애매하긴하다상대 부모님도 상황은 아실테니..이해 해주실거라 생각은 하지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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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난 친엄마 앉힐듯 괜히 남 시선만 신경쓰다가 나중에 후회하고 싶지 않음ㅠ 다른사람들은 몰라도 쓰니네 아빠랑 새엄마는 쓰니 선택에 뭐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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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나도 친어머니께 자리 드릴거 같아 어차피 시부모님이 쓰니네 상황 아시는거면 뭐라고 할 그건 없잖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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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근데 상견례는 새엄마가 가셨잖아 근데 식장에선 친엄마를 앉혀? 친엄마는 그게 남들한테 어떻게 보일지를 생각 안하시는건가 맘은 알겠는데 너무 본인생각만 하시는듯 딸생각을 하면 앉고싶다 이런말씀 쉽게 못하셔야하지 않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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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상견례를 새엄마랑 했는데 새엄마가 앉으시는 게
맞지 않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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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난 새엄마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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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어찌됐건 지금 같이살고있는 사람은 새엄마잖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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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나 기혼이고 자녀있는데, 그냥 경험자로서 내 생각는 새어머니가 앉는게 맞는것 같아. 대신, 친엄마랑은 따로 남편이랑 셋이서 여행이나 고급 코스요리 등 특별한 추억 하나 결혼기념으로 만드는건 어ㄸ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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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너무 새엄마라고 생각하고 내려왔는데 의견이 다 다르네 상견례도 새엄마랑 했고 앞으로 집안끼리 엮일 일 있으면 아빠+새엄마랑 엮일거같은데 ...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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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새엄마가 서운하고 친엄마가 서운하고를 떠나서 그냥 내 감정만 우선으로 하면 친엄마를 앉힐것같음ㅠ 한번뿐일 결혼식에서 남 시선 신경쓰고싶지않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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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결혼식 남들은 나중가도 기억도 못해 그냥 니가 그날의 주인공이야 너의 마음에 물어봐 남들 눈치보지마!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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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마음같아선 당연히 친엄만데 내가 만약 쓰니였다면 새엄마 자리로 줬을것 같음…. 대외적으로 재혼한 걸 주위분들 알고 계시는 입장에서 갑자기 곤란할 수도 있으니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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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와 너무 어려워 진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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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저 금전적지원이 정말 전부 새엄마 돈일까? 아빠 돈인데 그냥 지원하는거 반대하지 않은 경우 아닌가싶어 반대하면 부부싸움 날 테니까 감정적 교류도 없는 새엄마를 친엄마 대신 앉히는건 난 이해가 안 간다 11살때 멀어졌어도 결혼식에 오겠다고 말하신거고 지금도 연락한다면 당연히 친엄마를 앉혀야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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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본문 다시 읽어보니 친엄마를 어린 시절부터 주말마다 만났으면 엄마 역할 계속한거고 지원도 좀 해주셨네 자식에게 여전히 모성애 있고 애정 있을텐데 난 무조건 친엄마라 봐 이혼은 두 분이 원하셔서, 안 맞아서 했겠지만 두 분에게 넌 영원한 친자식이니까 새엄마랑 같이 살면서 감정적 교류가 전혀 없었다면 그냥 아빠랑 결혼하고 아빠가 널 자식으로써 아끼니 말 얹지 못한거지 엄마가 관심끊고 아빠가 널 눈엣가시 취급했다면 아마 지원도 안 하고 널 거슬려했을거같다고 생각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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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감정 교류도 없는데 새엄마 보다는 친엄마지
엄마라고 느낀건 친엄마인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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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친엄마 상견례 같이 못간거도 서운해하시는데 혼주석이라도 앉춰드리자ㅠㅠ 쓰니가 감정적으로 힘들때 기댄건 친엄마잖아 새엄마랑은 감정교류도 없다며 나중에 말나올거 그런거 생각하지말고 친엄마랑 쓰니만 생각했으면 좋겠어 새엄마 선택하면 친엄마도 상처받으실것같고 쓰니도 평생 후회할 것 같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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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난 무조건 친엄마임
무조건....... 솔직히 엄마 그것도 못 앉으면 마음이 찢어지실듯
새엄마는 아빠가 충분히 달랠 수 있다고 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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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친엄마지 나도 결혼한 사람으로서 친엄마가 안앉으면 평생 후회할거 같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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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우리 친언니 결혼식도 형부 이혼가정이지만 상견례 친엄마가 오셨고 친엄마가 결혼식 앉으심,,, 아부지 여자친구 따로 있으신데 // 낳아주신 부모님이 계시고 ㅜㅜ 정서적 교류가 있었던 만큼 본인이 끌리는 대로 하는게 맞는 거 같음 나중에 후회없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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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교류 했으면 친엄마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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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너 하고 싶은 대로 행 너가 주인공인디 어차피 사람들 모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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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헉 난 새엄마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엄청 갈린다... 상견례도 새엄마가 가셨고 하객 인사할 때 아버지 현 부인이 하는 게 맞는 거 같아서ㅠ 아버지 지금 현 부인 따로 계시는데 전 부인이 맞이하면 주변에서 다시 합친 거라고 생각하다가 나중에 현 부인 보면 또 어? 싶을 것 같고... 예신한테도 새어머니가 시어머니이실 텐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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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친엄마지 새엄마가 금전적 지원은 다 해줬다지만 이건 아빠랑 부모로서 해 준 거고 감정적 교류는 친엄마랑 걍 주로 했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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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상견례간사람이 앉아야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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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읽어보니 새엄마가 맞는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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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이건 상견례 전에 정했어야 할 문제임 상견례에 새엄마가 간 이상 바꾸는건 에바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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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와앙 댓글 갈리는거봐 진짜 난제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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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이게 갈릴 문제인가
상견례를 새엄마가 갔으면 새엄마가 혼주석에 앉아야지
상견례랑 혼주석에 다른 사람이 오면 시부모가 이상하게 볼 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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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상견례도 새엄마가 갔으니 앉히는게 맞는데... 감정적 교류는 친엄마라 복잡하긴하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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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음 어렵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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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내 주변에 이런 경우는 친엄마가 앉으셨어
물론 새엄마가 충분히 이해하시고 기분좋게 양보하심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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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금전적인 지원은 아버지도 같이 해주신 거 아니야..? 나라면 무조건 친엄마 앉히고 싶어 나중에 후회할 거 같아..ㅠㅜ감정적인 교류가 많이 있기 쌓였기 때문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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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난 그 정도로 계속 교류했다면 친엄마 앉힐 것 같은데 상견례는 새엄마랑 갔다니 또 애매하긴 하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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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222222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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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일단 뭐 너가 생각하는게 가장 중요해 근데 의견을 물어보니 말하자면 새엄마라고 생각함 친척들도 너 엄마가 둘인거 알고있어? 앞으로 가족모임이나 계속 사돈들이 뵈어야할 엄마는 새엄마일거 아니야 아버지 지인들도 다 새엄마가 부인이라 생각하는데 전부인이면 말 나올 것 같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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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왜 이게 새엄마지??? 왜 사회적으로 새엄마야?
새엄마가 친양자 입양했어? 그럼 새엄마
아님 가족관계등록부 상 엄마가 친엄마면 친엄마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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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결혼한 익으로 이건 새엄마라고 생각함.
우선 16살부터 살았으면 최소 4~5년 이상 이미 같이 산 상태고 나이가 더 많으면 새엄마도 친엄마와 비슷하기 같이 살았을 수 있음.
그리고 상견례에 이미 새엄마가 갔으면 혼주석도 같아야 상대측 하객이나 가족들도 안 헷갈림.
결혼식에 내 지인들이 많이 온다고 하는데 글쎄.. 가족이랑 가족 지인들이 절반임 그 중 새엄마 지인도 있겠지. 근데 혼주석에 새엄마가 없다면 음... 뒷말 나오는게 이상한거 알지만 수근거리긴 할 상황임.
차라리 상견례부터 친엄마도 갔다던가 아님 새엄마랑 상견례 전부터 각잡고 상의했어야 했다고 생각해. 앞으로 같이 가족으로 부부를 만날건 새엄마니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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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와 나랑 상황 진짜 비슷한데 난 친엄마
6개월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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