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엄빠는 나 11살때 이혼
아빠는 재혼해서 새엄마랑 16살때부터 살았어
금전적지원 다 해주심(학교등록금,첫자취보증금 등)
그 외 감정적 교류는 없긴함 나한테 엄마로서 도리는 다 해주심 상견례때 같이 가심
친엄마는 11살때부터 주말마다 만남 죽 이어옴
감정적으로 힘들때 많이 기댐 크게는 아니어도 지원 많이 해줌(입시 예체능비같은거)
상견례 같이 못간거 서운해서 혼주석에 내심 앉고싶어하심..
친구들이랑도 상의해보고 예신이랑도 상의해보는데 의견이 다 다르다…..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