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부모님은 일을 하시나요?
나: 엄마는 공무원이시고 아버지는 통영에서 뱃일하셔요남: 어렵게 키우셨구나…
나: 저를 어렵게 키우셨다구요?
남: 네 저는 쓰니님처럼 어렵게 큰 가정 보면 왠지 마음이 더 쓰이더라구요
나: 어렵게 크진 않았어요
남: 저는 좀 여유있는 가정에서 자랐거든요, 만약 결혼을 하게된다면 아내쪽 집에서는 몸만 오면 된다고 어릴때부터 교육받았어요
울엄마 외교관에다 아빠 연 5억넘게벌고 매년 해외여행 한달씩 갈정도로 여유있는디… 만일 정말 가난했다쳐도 저런말 예의 아니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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