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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2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7) 게시물이에요
 걍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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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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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부모님은 대체 나를 왜 낳은 걸까하는 생각이 든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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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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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생이 너무 힘들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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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떤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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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를 정서적으로조차 지지해주지 않는 부모,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능력도 없는 나 자신, 막막한 미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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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라도 널 믿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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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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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기적인 부모라서 나를 낳은듯 지들밖에 몰라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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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조카만 있으면 좋겠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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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돌보기도 버거워서 안 낳고 싶긴 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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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안 태어났으면 좋았을 텐데 가난하고 유전병 달고 살아야 하니까 너무 힘드네 나는 안 낳으려구 내가 끊을거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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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인생이 너무 행복한데
그래서 애도 낳고 싶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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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ㅇ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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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이생각하며들어옴 찌찌뽕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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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부모에게 자식이란 사치재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듯.. 나는 자식에게 살면서 마주하는 무수한 고민의 순간들과 고통을 주고 싶지 않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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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헐 좀 상처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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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인생도 몸도 힘듦..그리고 자세히는 말 못 하지만 감시받은 삶의 연속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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