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짬털 없애는 경험 처음임
무서워서 안 아프다는 젠틀맥스 프로 쓰는곳 갔는데(1회에 25만원임....ㄷ)
그래도 개아픔
안에 예민한 쪽은 스프레이 점막 마취제 뿌려줘서 그런가 앞에 무성한 부분 지질때가 진짜 극악이었음
솔직히 너무 아파서 정자세로 못 있고 도망치기 직전으로 계속 난리침
그리고 마취제 뿌리면 이것도 알싸하고 뻐근하니 아픔
결론
수영강습만 아니면 버진으로 사는게 돈주고 고통얻는 일 없다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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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짬털 없애는 경험 처음임 무서워서 안 아프다는 젠틀맥스 프로 쓰는곳 갔는데(1회에 25만원임....ㄷ) 그래도 개아픔 안에 예민한 쪽은 스프레이 점막 마취제 뿌려줘서 그런가 앞에 무성한 부분 지질때가 진짜 극악이었음 솔직히 너무 아파서 정자세로 못 있고 도망치기 직전으로 계속 난리침 그리고 마취제 뿌리면 이것도 알싸하고 뻐근하니 아픔 결론 수영강습만 아니면 버진으로 사는게 돈주고 고통얻는 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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