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라 집값 저렴한 편이고 지금은 전세 살고 올 가을에 만기거든
아빠가 지금 집값이 계속 떨어진다는 거야 내가 볼 땐 1억 차이나게 떨어진 집 없는데 계속 저러니까 진짜 너무 짜증나고 엄마도 이제 전세 그만 살고 싶어하고 우리도 이사 안가고 안정된 생활권을 누리고 싶은데 계속 전세 신축 보고 있어..
지금 아빠 똥고집이면 무조건 전세를 가야되는데 그렇다고 또 엄청 좋은 아파트도 아니고 걍 민간임대 전세를 가겠다는 거임..
창피해서 민간임대 살기 싫은데 아빠는 신축에 겉모습만 으리으리해 보이면 되나봐..
이 아파트가 4년 뒤에 분양을 한대.. 6년 전세였나 그랫다가 지금 2년 지나고 4년만 지나면 분양

인스티즈앱
승무원 복장 이해 안된다는 항공학과 남학생.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