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4679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디자인 KIA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4
이 글은 6개월 전 (2025/6/27) 게시물이에요

난 내방 누가들어가는게 너무너무싫어

엄마명의집인데 그정돈참아야지라고 할말없는데 그냥 내방 치우거나 하면없어지는물건도있고 일기장같은 내사적인물건도 많은데 스트레스받아 그래서 늘 방문잠고다니는데 자꾸 따고 청소하고 하지말라고 몇번이나그랫는데 들어먹질않음 

오늘은 나몰래 내방 문따고 청소+벽에 옷거는거 설치랑 책장들여놔서멋대로정리해둠 어제도 설치할거샀다길래 싫다고 안한다했는데 오늘퇴근하는중에 그걸 전화로 통화로 통보해서 엄청화냈어 나 갈때까지 철수안시켜놓으면 집나간다고함 

아니나다를까 철수안시켜놔서 승질나서 쳐울었어  아빠가 놀랐는지 황급히 다 설치한거 뺐어 (엄마는집에아직안옴)

정병생길거같음 안그래도 요즘 우울불안심해졌는데 문걸이에 목매달고싶음.. 

 지문인식문거리팔길래 그거시켰다 .. 하

대표 사진
익인1
걍 자취해..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취하다 퇴사하고들어왔어..회사 이번에재취직했는데안맞아서 또퇴사함..안정되면 자취생각해볼듯..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걍 자취해라 진짜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니 모아둔 돈 없어..? 그정도면 진짜 대출 받아서든 부모님한테 돈을 빌리던 해서 나가야지
부모님도 스트레스 받을듯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천만원쯤밖에없고 솔직히 취직을해야자취를하든말듯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니까 니가 정병 올거같으면 돈을 빌려서라도 나가는게 맞지 않냐구..
돈 빌릴 곳 없으면 그 금액에 맞는 월세방이던 고시원이던 들어가
취직 해서 갚으면 되잖아
부모님만 고생하시는듯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취직해서 갚는게 그게 현실적으로 쉬운지? 그게안되니가 스트레스받는다고 쓴거잖아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래 ~ 근데 집이 부모님 집인데 쓰니가 철수해라마라 할건 아님 ..
나도 본집 사는데 방 들어오는거 싫어도 내 집 아니라 걍 참는다
혹시나 해서 말 하는건데 부모님이 일기장 읽는다거나 그런거면 부모님도 문제 있는거 맞음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청소는그렇다쳐도 내방에 멋대로 설치하는게 맞다고?? 어이가없네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그래 뭐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까 ..
생활비는 드려?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생활비얘기가왜나오는지 모르겠네..드리면 멋대로 설치안되고 안드리면 참아야하는거야?그냥 날 까내리고싶어하는거처럼 보여서 더답안하겠음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아니ㅋㅋㅋ 생활비 끊어버리라고 할라그런건디.. 그런식으로 하면 생활비 안드린다그래

6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2025/6/28 23:05:29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게먼데? 근데수정하는게 좋을듯 징계먹을수있음 칼같이주더라 잘못하면 돈주고 풀려날수있음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넌..진짜 찐이다 넘 착하군.. 내가 말한 행동도 못할 것 같아ㅋㅋㅋ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자취해..쓰니집 아니잖아 부모님이 신경쓰일수 있지 난 본가 살아서 그거 감수한다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취가 현실적으로 내상황에 안되니 스트레스받는다는 한탄 글임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또 ㄹㅇ 공감능력 없이 걍 나가 살라는 말 있을까 하면서 내려옴
ㅋㅋㅋㅋㅋㅋㅋ에휴..
말해도 안 들으면 진짜 개스트레스겠다 가족도 서로의 사생활은 존중해야 되는건디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22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댓글 보고 속이 갑갑해짐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ㅜ 그래도한두번 들가지말고 청소하지말랬으면 안하는게 맞지않나문도잠고가는데 꼭 내 다이어리나 크로키북 열어본다고청소하면서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일기장같은거라도 넣을 수 있는 미니금고사는건 어때?
지문인식고리는 조금 위험할 수도 있잖아 고장나기라도하면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미 이용중이긴한데 꽉차서 못넣은것들있는데 한개더사야겠다 근데 꺼내기귀찮아서 몇개 나도모르게꺼내둘때가잇어서 하 걍내방안들어옴좋겠다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엄마 강박성향 있으신거 아녀?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스스로 청소안하는걸 못참는거같긴함..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혹시 그런적 없음? 쓰니 빼고 엄마랑 아빠랑 여행갔다 왔는데 뭔가 엄마가 보기에 어지러져 있어서 화내거나 그런..? 틀에서 어긋나 있는거 같으면 화내시는?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옛날에동생같이살땐 걔가 거실어지럽히면 화낼때도있엇는데 나중엔 포기했는지 그러려니하셧음 강박은아닌듯..?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와 울엄마도 그래 근데 내가 개ㅐㅐㅐㅐㅐㅐㅐㅐ하고 책상에 건들지마. 이런 포스트잇 붙이고 내가 잘 치우니까 요즘은 안그래...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치워놓으면 물건어디다둿는지를 모르겠음 하 ㅜㅜㅜ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쓰니가 치워도?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치워도 엄마눈에 만족안되는지 다 바까놓음..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근데 이건 못고쳐... 이것도 쓰니의 일종의 강박이듯이 어머니도 문 열고 들어가서 청소해야 하는게 일종의 강박 아니면 루틴인듯 진짜 고칠 생각 있었으면 한두번 싫다 했을때 고쳤어야 함 내 생각엔 지금 엄청나게 화내서 며칠은 눈치보시겠지만 다시 그럴거임
그러니까 다른 방법을 찾아봐 아예 방을 못들어가게 하는 방법이나 홈캠 달아서 들어갔을때 나오라고 목소리 낼 수 있게 하는 스피커라던지... 계속 엄마는 왜 이걸 못고칠까 그 생각만 하면 쓰니가 더 힘들어질 것 같음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 비번걸리는문걸이시켰어 바로설치할것임...ㄱㅅㄱㅅ 이래도 안되면 정신과약먹으면서 버텨야지뭐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22둘다 강박/결벽 있는거같어 어머니도 이상한데 그정도로 스트레스 받는거면 쓰니도 막 정상적이어 보이진 않아..ㅜㅜ비번문걸이도 설치하면 난리치시거나 뿌수고 들어오실 것 같은데 빨리 취직하고 독립하자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이번에 회사 들어갔는데 안맞아서 스트레스를 심하게받는중이었어서 (결국퇴사일잡음)더 그렇게 느껴진듯 원래 스트레스심해서 우울불안있는데 터진느낌이야..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윤정아 윤정아
10:47 l 조회 1
단골 인쇼 사장님이 가끔 내가 시킨 물건 조금 바꿔서? 만들어서 보내시는데
10:46 l 조회 6
이빨 친다는 말 알아????1
10:46 l 조회 5
쌍수 눈매교정어떤것가탕 1
10:46 l 조회 13
남자든 여자든 좀 묘하게 생긴 애들 인기많은 거 같아
10:45 l 조회 15
내 동숲 최애 아이들 죄다 마이너지만
10:45 l 조회 19
일본여행 3박4일 경비 최소 100은 잡아야하지?4
10:45 l 조회 18
취업 스트레스 때문에 생리 맨날 밀렸는데 오늘 왤케 일찍하지
10:44 l 조회 4
프랭크 버거 진격거 담요 논란
10:44 l 조회 20
98년생이 2016년 덜옛날 같이 느끼는거 어떻게 생각해?1
10:44 l 조회 21
우울증 때문에 불면증 와서 아직도 잠 못 잤어 2
10:43 l 조회 10
한 9박정도 24시 찜질방 이용하는거 에반가?? 에어비앤비도 가격대가 빡센데 2
10:43 l 조회 20
현대차 더 오르려나 떨어지려나2
10:42 l 조회 14
오늘 얼굴 붓기 없어서
10:42 l 조회 9
반찬가게에서 19일에 시켰던 햄감자채 볶음 오늘 먹어도 되겟지....?? 7
10:42 l 조회 14
밤새고 일하는데 약간 각성 상태임2
10:42 l 조회 5
졸려...
10:42 l 조회 5
고민(성고민X) 이직 고민 중인데 회사 같이 골라줘1
10:41 l 조회 12
이성 사랑방 회사 사람이 나한테만 만원 넘는 여행 기념품 사준거 같음
10:41 l 조회 24
진지하게 성형때문에 넘 고민이야 ..
10:41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