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 보기에 네거티브 한쪽으로
평소에는 잘 못보는 사람들의 눈이나 눈빛을 보고
싸하다 또는 쎄하다 라고
느낄듯.
아스퍼거 증후군
비언어성 학습장애
지적장애
경계선 지능
조현병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
사실 일반인들이 굳이 저런 사람들을 백과사전이나
나무위키에서 공부하지는 않을테고,
(정신과 의사나 전공분야 아닌이상)
저기에 긴얼굴, 안검하수, 뱀눈, 나쁜외모에
사나운 표정까지 있으면
실제로 위험한 존재이거나 아니거나에 상관없이
도맷금해서 피하는 경우가 대부분일거야.
여기에 그런 경험을 물어보는 것도
동의를 얻기위해서가 많을테고...
사실 21세기에 들어서 롬브로조 관상학 같은
외모로 범죄자를 색출하는건 안하는 추세임.
강호순 같은 범죄자는 오히려 외모가 좋은편이기도 하고..
싸하다 쎄하다 본인이 겪어보고 답해주는 사람은 없으니,
여기다 묻지 말고 그냥 가까이는 하지말고
그렇다고 그런 사람 앞에서 부자연스럽게 피할것도 없음.
어차피 친하게 지낼것도 아니잖아?
차라리 저런사람보다 칼을 꺼내거나 5호선 방화범처럼
기름을 뿌리는 수상한 사람을 잘 관찰해서 피하는게
더 행복하게 오래사는 일일듯.
남보고 범죄자같다 냉혈한같다 변태같다 아무리 선입견 만들어놓고,거봐 내말 맞지 라고 동의해도 실제 범죄자 잡은 경찰들은, 그게 아니라고 한다는 애기야.
게임에서 혐오스러운 몬스터가 공격력 0이면 그거 뭐하러 피해. 괜찮아 보이는데 공격력 100인 괴물도 있는데,
전자는 누구나 알아서 피하게 되어있음.
숨어있는 후자가 더 문제일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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