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결에...두 달 동안 진짜 힘들었는데 얼떨떨하다그동안 둥이들한테 조언도 받고다른 글들 보면서 위로 얻었기에만약에 재회하면 나도 꼭 조언+팁 위주 후기글 써야지 했는데하루종일 눈물 참고울려고 코노 가서 5천원어치 부르고35도 폭염주의보에 산책했더니감정적+신체적 탈진 상태라혹시 궁금한 둥이들 있으면...나중에 좀 회복되고 나서 다시 글을 써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