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안에서 만난 친구였고 썸을 타다가 그 친구의 잠수? 회피로 인해 썸붕이 났었어요. 마지막에는 대화로 잘 얘기하고 본인 스스로 감정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고, 미안하고 고맙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같이 활동을 하다보니 마주치는 일도 있고 한데, 머릿속으로는 안 사귀는 게 오히려 나았겠다(내가 힘들까봐) 싶으면서도 아직 제가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원래 이런 건가요? 빠르게 괜찮아지는 법 있을까요..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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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안에서 만난 친구였고 썸을 타다가 그 친구의 잠수? 회피로 인해 썸붕이 났었어요. 마지막에는 대화로 잘 얘기하고 본인 스스로 감정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고, 미안하고 고맙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같이 활동을 하다보니 마주치는 일도 있고 한데, 머릿속으로는 안 사귀는 게 오히려 나았겠다(내가 힘들까봐) 싶으면서도 아직 제가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원래 이런 건가요? 빠르게 괜찮아지는 법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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