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상가에 카페 있는데 드시고 싶을 때마다 매번 사다드려야 됨 근데 일주일에 두세번은 그러시는거 같고
커피 뿐만이 아니차 다이소 편의점 약국도 걸어서 10분 15분 거리인데 필요한 모든걸 다 사다달라고 하심 직접 하실생각 하나도 없어
그러면서 어디가 더 싸니까 거기서 사라 샴푸도 인터넷에서는 4천원인데 다이소는 3천원이다 거기서 사와라, 방울토마토 사와라, 치약 사와라, 등등 어떨때는 엄마 심부름하러 하루에 두세번은 나감ㅠ
50대 아프신 곳 없으시고 건강하심 진짜 보통 이정도로 다 사다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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