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즘 상태 왜이러지
시험관 할 돈 있으면 입양하지 왜 굳이 몸상하면서까지 시험관해서 시간버리고 돈버림? 이러는데 남의 결정을 왜이렇게 쉽게생각함 입양 물론 좋은제도고 입양에 대한 인식을 바꿔나가야 하는거 맞지 근데 그냥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아기를 10달 품어서 낳고싶은 사람도 있는거 아니야? 시험관 몇년 하면서 입양생각 안하는거 기괴하다 이상하다 하는데 나는 그생각이 더 이상해 그렇게 따지면 그냥 임신도 몸 많이 상하는건데 자연임신 시도하지 말고 바로 입양하지? 왜이렇게 다들 자연임신은 이상하게 안보면서 시험관임신에 기겁하는거야

인스티즈앱
음주운전 자백' 임성근, 결국 울었다.."아내·4살 손녀 욕만 멈춰주길" [인터뷰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