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인데 직장도없고 눈치는 계속 보는거 심해지고
아파서 쉬었는데 이젠 다 핑계라고생각이들ㅓ..
못나갈거같은 두려움이있고 포기도빠르고 머릿속엔 생각붙잡고있고 미칠거같애..
부모님과 한공간에 있는거조차 숨쉬기어려워..
눈치계속 습관처럼봐서..
나 언제쯤 나갈수있을까.. 생각때문에 괴로워 게을러지고 지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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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6/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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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인데 직장도없고 눈치는 계속 보는거 심해지고 아파서 쉬었는데 이젠 다 핑계라고생각이들ㅓ.. 못나갈거같은 두려움이있고 포기도빠르고 머릿속엔 생각붙잡고있고 미칠거같애.. 부모님과 한공간에 있는거조차 숨쉬기어려워.. 눈치계속 습관처럼봐서.. 나 언제쯤 나갈수있을까.. 생각때문에 괴로워 게을러지고 지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