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지기고 그래서 초중딩때 친구 집 놀러도 많이 가서 강아지랑도 잘 알거든 고딩때부터는 지역이 달라져서 강아지 못 본지 몇 년 됐긴 한데 무지개 다리 건넌거 인스타 보고 알앗단말야 걍 먼저 연락 하거나 그런 것 보단 자연스레 만날 일 생길 때까지 가만히 있는게 낫겠지?
나는 반려동물을 안키워서 내가 하는 말이 솔직히 크게 위로가 될 것 같지도 않고,,, 친구가 최근에 애기 아프기 시작했다는 말을 했어서 좀 걱정했었는데 며칠 전에 건넜고 스토리로 강아지 사진 계속 올리는데 하루에 한개정도만 하트누르고잇어 아 내가 맘이 힘듦ㅜㅜㅜㅜ 난 감히 상상도 못하는 심정이니까 걍 평소처럼 있는게 최선이겠지? 먼저 말 꺼내는거 아닌 이상?

인스티즈앱
고수 ㄹㅇ 미쳤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