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하철이 지옥철로 유명한 호선인데
출근길에 누가 방귀를 뀜..
진짜 그냥 방귀냄새가 아니라 진짜 심각한 악취였음..
계란 1톤이 썩은 냄새?라고 보면 되려나 근데 진짜 살면서 맡은 악취중에 얘가 탑이었음 냄새만 맡았는데 눈이 매웠어
진짜 사람 엄청많은데 다들 코막고있고 막상 출근길이라 내리지는 못하고 사람 사이에 껴있는데
헛구역질 엄청하다가 가까스레 탈출해서 회사갔거든
근데 오전에 충격받아서그런지 머리가 점심먹을때까지 아팠음.. 안그래도 지옥철 맘에 안들었는데
그날을 거의 기점으로 현타가 심하게 와서 한적한 호선으로 이사갈 예정.. 근데 이얘기하면 친구들 어이없어함
뭔 방구때문에 이사가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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