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 끝나자마자 분노에 휩싸여 후기 검색했는데
호평이 꽤 있네..?
진짜 역대급 개 똥쓰래기 레전드 영화였는데
대본 좋은 미지의 서울에 나오는 배우가 둘이나 있길래
재밌겠거니 하고 봤는데 진짜 보면서
감독이 돈이 너무 남나.. 극본을 초등학생한테 쓰게했나.. 싶었음 ㅠㅠ
캐비어 트러플 푸아그라 데쳐서 김밥말아먹는 느낌
떡밥이라하기도 민망하지만 초능력이 왜생겼는지 초능력 기원은 뭔지 설명이라도 해주든가..
분명히 대사 내용이나 대사 치는 타이밍, 그때 나오는 효과음 등은 관객들한테 ‘지금 웃으시면 됩니다’라고 말하는듯한 부분이 언뜻 생각해도 열댓개는 넘었는데
진짜 아무도 안웃음
유머코드가 할아버지 할머니 같아요,,,,
이상한 작명은 또 뭐고 진짜 총체적 난국 하
0.1/10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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