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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76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9)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특히 음대쪽
이미지 땜에?? 
정말 본인이 하고 싶어서 한 케이스도 있겠지만 
부모님이 시켜서 시작한 케이스도 많자나
궁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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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악은 너무 유전이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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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공부못하니까 그나마 만만해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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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것저것 경험해보다가 좋아하는거 찾아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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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잘사는 집에서 시키는 경우는 클래식쪽이 대부분이지 않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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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이게 궁금햌ㅅ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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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공부로는 안되니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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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적당히 안짜치는 직업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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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있어보여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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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공부를 떠나서 깔끔하잖아 연습에 쩔어있겠지만 회사생활에 쩔어있는것과는 다른..? 있어보이기도 하고ㅇㅇ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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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어차피 취업 안 해도 되니까 적당히 명함 파기 제일 쉬움.. 미술이든 음악이든 재능이 최상위 수준이 아닌 이상 돈으로 서포트하는게 엄청 커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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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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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33 진짜 돈 없으면 서포트 불가능... 돈을 휴지 뽑아쓰듯이 쓸 수 있어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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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444 나도 이이유라 생각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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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예체능이 어느정도 캐시 파워로 키우는 게 가능한 영역이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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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어느정도가 아니라 90퍼 이상이 돈이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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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오.. 재능?보다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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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재능도 중요한데 독보적으로 탑 찍을 수 있는 재능을 가진 사람은 정말 소수니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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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재능이 미쳐서 어디 뭐 후원 받는거 아닌이상 돈이 다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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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물론 재능이 아예없으면 어렵긴하겠지만 일단 유명한 선생님한테 계속 레슨 받고 레슨 없을때는 연습 선생님 따로 붙이고...... 여기부터가 이미 돈이 우수수 새는데 졸업하고 나서는 연주자한테는 독주회도 하나의 경력이란 말임 근데 그 독주회를 여는것도 전부 돈이야ㅎ 유학가면 돈은 더더 많이 깨지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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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거기다 솔직히 콩쿠르나.. 심사위원들 다 인맥이라서... 인맥 = 곧 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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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ㅋㅋㅋㅋㅋ 맞어 그리고 김영란법은 무슨...... 교수님한테 사바사바 하는것도 다 돈...... 악기도 비싼거 쓸수록 소리 좋으니까 그것도 다 돈...... ㄹㅇ 다 돈돈돈ㅋㅋㅋㅋㅋ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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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부자들이 전부 예체능 시키는건 아니지만, 못사는 집은 못시키니까 전공자들 보면 다 부자일 수 밖에... 그리고 같은 이유로 경쟁자가 많이 줄어있을테니 돈으로 서포트하면 꽤나 경쟁력있다고 생각할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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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이 말이 맞는 듯 못 사는 집은 시도도 못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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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이말이 맞는듯 부자들만 할 수 있어서 그렇게 보이는것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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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시집잘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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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돈많이 쓰면 유학도 갈수있고 부자집에서 유학다녀온 예체능? 좋아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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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어렸을때부터 재능 찾아주려고 시키는 경우 많아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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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데 여기 댓글 되게 웃긴게 예체능은 공부 안하는것처럼 말함 안해봤으니 모르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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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ㄹㅇ…예체능도 공부해야 대학 잘 가..미술은 그림만 잘그린다고 대학 잘가지 않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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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이해해~ 공부만 아득바득해서 자기만 공부 뼈빠지게 하는줄알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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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ㅇㅈㅋㅋㅋㅋ난 집에 돈없어서 비실기로 공부해서 대학갔는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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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ㄹㅇ... 성적도 다 보는데... 퍼센티지만 좀 다를 뿐 공부 못하면 실기 100%인곳 아닌 이상 못들어가는데ㅠㅠ
심지어 실기100%은 사람 엄청 몰려서 빡세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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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결혼잘시키려고 타이틀따는거지..체면도 챙기고..어차피 집안에서 재력따라주면 됐잖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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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예체능 돈 많이 드는데 성공확률도 적어서
걔네는 실패해도 돈으로 밀어붙이면 되니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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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아하잖아~ 그리고 애초에 잘사는 집이 예체능을 시키는게 아니라 가난한 집은 예체능을 하고 싶은 애들이 못하는거에 가까울듯 돈 있으면 하고 싶어할때 걍 시켜주는거고 ㅇㅇ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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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즐기면서 할 ㅅ ㅜ있잖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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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부자라서 시킨다기보단...부자만 살아남은거임... 발레는 왜 길쭉한 체형만 많을까에서 체변 온 애들은 그만 둔 것마냥ㅠ
보통 예체능 관심은 어릴 때 취미용으로 시켜서 그 때 관심이 가장 많은데 엘리트 코스까지 밟으려면 돈이 많아야 하니까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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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근데 나도 돈 많았으면 내 자식 아득바득 공부 시키고 싶지 않을 것 같아 ㅜㅜ 다른 길이 쉽다는 뜻은 아니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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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내 친구는 머리 안돼서 갔다고하긴했음 일반으로 가는것보다 공부덜해도되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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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뭐 간호사 의사 변호사 이런것보다 훨씬 안힘들고 그런거 아닐까 예체능이 쉽단건 아닌데 ㄹㅇ 이직업들은 헬임 개힘들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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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공부 잘하면 공대 의대 이과 보냄 걍 공부 못하는데 돈 많은 애들임 걔네중에 잘된애들은 또 별로 없어 애초에 잘 안 돼도 ㄱㅊ으니까 4년제 졸업장만 따라해서 예체능 시키는거도 잇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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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중세시대부터 예체능은 귀족만 하던 분야여서 타고타고 내려온거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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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1.집안에 돈 많으니 자식이 굳이 힘들게 직장생활 안해도 됨
2.결혼한다하면 끼리끼리 있는 집안끼리 할텐데 그런 집안은 대부분 여자는 집안에서 살림, 내조만 하길 원하기 굳이 직장생활하기 원하지 않음

그렇다고 백수로 두기엔 짜치니까 적당히 교양있고 안짜치는 거 찾으려면 클래식밖에없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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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공부 못해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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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우린 그냥 평범한 집안인데 우리오빠 시켜주심.. 우리오빠 공부잘했는데 어느순간 악기한다했는데 안말리고 밀어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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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분리해놓고 보면 예술이 원래 부르주아 문화인데 상속 받아야 할 가계면 궁금하긴 하네 그래도 보통은 장남장녀는 집안따라 가지 않나? 교양으로 이것저것 학문 떼놓는 건 별개로 치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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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그럴수밖에 없겠던데 친구 성악과인데 학생들 입시 과외해주는 거로 몇백씩 받더라 그거 과외받는 학생도 부자니까 그렇게 시키는 거겠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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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일단 평범한 집 재산으론 중학교부터 입시 들어가면 비용 너무 커져서 부담되서 관두고 부잣집 아이들만 남는 경우가 대다수고, 부잣집에서 공부말고 예체능 시키는 이유는 공부머리가 아니어서 수능으로 대학가기 어렵거나, 취업 안해도 학원 하나 차려주면 돼서 사회인 역할은 할 수 있기 때문.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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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어릴때부터 취미랍시고 이것저것 시키다가 어머님 ㅇㅇ이가 재능이 있네요~ 하면 그가 시키는거지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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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적당히 좋은대학 가기 좋고, 돈쓰면 어느정도 상향 가능함(교수 지도등…) 공부로 서울대 가는것보다 그런게 편하고 서울대 명함 따면 부모하던일 이어받음됨. 동대학원 가기도 쉽고- 다른과로 석사 해도되니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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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그냥 하다보면 돈 많은 곳이 남게되는 거 아닐까 ㅋㅋ쿠ㅜㅜ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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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못사는집에선 예체능을 못시킴 애초에 접해보지도 못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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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랑 내 동생 둘 다 클래식 전공으로 예고 음대 코스 밟고있는데 (둘다 예고+음대임)
일단 어릴때부터 악기 미술 피겨 등등 예체능쪽 다양하게 이것저것 배우다보니까 공부 말고 예체능 전공하고 싶었음
무엇보다 틀에 박힌 공부를 메인으로 하기도 싫었고+공부로 대학가는건 힘들거 같았는데 공부 이외의 것들 중엔 그나마 이쪽이 인식도 좋아보여서 한것도 ㅇㅇ 솔직히 맞아 ㅋㅋㅋ
예고랑 음대 애들, 레슨 선생님들도 다 웬만하면 잘사는집이라 적당히 인맥쌓기도 ㄱㅊ구..?

거기다 나중에 돈 그렇게 안벌어도 먹고살만 하니 돈 적게 버는거, 많이 버는건 상관이 없고 비싼 레슨비나 학비 콩쿨비 무대 설때마다 헤메, 드레스 이런 꾸밈비용 다 충당이 가능하고..
부모님이랑 같이 연주회 보러 다니거나 우리 연주회 보러오시면 하는말이 어디 회사 들어가서 남 밑에서 비위 맞춰가며 일하는 직업 아니고 무대에서 화려하게 꾸미고 박수받는 일이라 좋은거 같다고 말씀하심 이것도 맞는듯 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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