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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선보인다.
22일 뉴스1 취재 결과, 미미는 오는 8월 솔로 데뷔를 확정 짓고 신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한 이후 약 11년 만에 펼치는 공식 솔로 활동이다.
오마이걸 내에서 메인래퍼 포지션을 맡아온 미미는 그간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과 랩 메이킹 능력으로 그룹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하는 데 기여해 왔다. 미미는 작사와 작곡 역량을 모두 겸비한 아티스트로, 래퍼임에도 안정적인 가창력과 매력적이고 마성의 음색을 바탕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해 왔다.
- 중략 (미미의 '예능 치트키' 전천후 활약 내용) -
예능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미미는 이번 8월 솔로 데뷔를 통해 보컬, 랩, 댄스, 프로듀싱까지 두루 갖춘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대중에게 다시 한번 입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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