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길걷다가 같이키우던 강아지 생각에 강아지 간식샀어. 차마 주지는 못할것같고. 난 강아지도 안키우는데 ..
안 좋게 헤어진사람인데 너무 생각이나.
나랑 헤어지고 한달만에 다른 남자 생겼었는데 그 사람이 회사 직장동료고 이미 결혼식이 예정된 예비신랑이었어.
너무 충격받고 실망도 컸지만 너무 보고싶다.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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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길걷다가 같이키우던 강아지 생각에 강아지 간식샀어. 차마 주지는 못할것같고. 난 강아지도 안키우는데 .. 안 좋게 헤어진사람인데 너무 생각이나. 나랑 헤어지고 한달만에 다른 남자 생겼었는데 그 사람이 회사 직장동료고 이미 결혼식이 예정된 예비신랑이었어. 너무 충격받고 실망도 컸지만 너무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