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뭐 흥정하고 가격 깎고 이런거 싫어하거든. 내가 바쁘기도 하고 이사나 입주청소 여행가이드 비용 이런거는 또 다 개개인 몸값인데 깎는거 좀 안내키기도 하고 그 비용을 부르는데에는 이유가 있겠지 하고 마는데 남자친구는 근데 그러면 안되고 내가 바보같은거래
그리고 난 내가 서비스직이라 그런가 안되니까 안된다 한건데 사장 이랑 얘기하게 좀 불러달라 이런 염병 떠는 애들 진짜 다 쫓아버리고싶은데 남자친구는 또 영업 하다보면 아랫사람이나 텍스트로는 안되는게 윗사람 불러서 말로 하면 딜이 되는 경우가 있다고 자기는 이해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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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