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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0
이 글은 1년 전 (2025/6/30) 게시물이에요
방이 더러운건 아님 쓸고 닦고 함
근데 내가 adhd가 있고 해서 약을 먹고 있긴함
(선생님이 이것 때문일수도 있다고 했는데 암튼)

난 나름대로 정리하거든 근데 물건이 진짜 많아
최대한 버릴거 다 버리고 다시봐도 물건 진짜 많아
그래서 다시 버릴거 있나 살펴보면 다 필요해 버릴게 없어

근데 가족들이랑 우리집 놀러오는 사람들이 내 방보면 기겁을해 진짜 물건 너무 많다고.. 옷도 많긴해.. 근데 다 입긴입어..
본가살아서 집이랑 방크기는 딱 평균임
여기서 뭘 더 정리해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엄마 아빠는 자꾸 정리하래..
솔직히 물건이랑 옷 버리기 싫은데도 많이 버렸거든 부모님도 다 알아
그래서 한숨은 쉬어도 뭐라 하진 않는데
어떻게 정리를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  엄마가 1년에 한번씩 빡쳐서 뒤엎고 청소해주긴 함.. 근데 안그랬으면 좋겠어서 내가 정리하고 싶은데 사실 정리해도 물건 많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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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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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알겠어!! 한번 읽어볼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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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난 옷 같은 건 빼고 좀 용도가 중복되는 건 하나 빼고 다 버리는 편이야 옷까지 처리해야할 때면 느낌+핏 둘다 비슷한 건 하나 버려 그리고 이번 계절동안 손이 안 갔던 물건, 옷, 화장품도 버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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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버리는거 너무 아깝긴한데 막 모아두고 그러진 않거든? 아 모아두나..? 근데 있어도 한두개 겹치는거라 혹시 없으면 안되니까 싶어서 놔두는거긴한데 일단 한개로 줄여볼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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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약간 못 버리는 이유가 언제 한 번은 쓰지 않을까? 싶어서 인데 결국에 잘 안 쓰게 되고 결국 유통기한 지나서 무쓸모 되거나 용도가 같으면 마음에 드는 한 가지만 계속 쓰게 되더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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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생각해보니 택배뜯는 칼 한 8개 있는것 같긴해.. 물건이 눈에 안보이면 불안해서 그런데 그럼 많이쓰는건 일단 두개 정도 남기고 나머지는 한개만 있도록 정리해볼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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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물건을 보이게 둬?
나도 짐 많은 편인데 다 수납장에 둬서 방 보면 침대 책상 옷장 전신거울밖에 없엉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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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건이 보일수 밖에 없는게 수납장에 다 물건이 꽉꽉 들어있어.. 내방에 수납장이 제일 많아 엄마가 더이상 수납장 늘리진 말자해서 알겠다 하긴 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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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다고 막 겹치는 물건은 아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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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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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납장이 꽉 찼고 수납장에 한번도 안쓴 물건도 있긴한데 언젠가 한번은 쓰고 버려야지 하고 놔두고 있거든.. 그것도 버려야할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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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치 안쓰는거 버려야지
빨리 써버리던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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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바구니같은걸 최대한 이용하고 용도별, 크기별, 자주쓰는것, 당장 안쓰지만 가끔 꺼내보는것, 안쓰는것으로 분류해 옷같은경우는 한 번 입었던것, 티셔츠, 잠옷(이건 안개고 그냥 바구니에 바로 던져넣고), 속옷, 양말도 바구니에 그냥 넣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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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옷 나머진 다 걸어놔 글만봐선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어서 사진을 봐야 알려줄수있을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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