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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
이 글은 7개월 전 (2025/6/30) 게시물이에요

성인인데 사치가 너무 심해서 월급받으면 거의 다씀 ㅠㅠ  예전에 용돈 10만원 받을때도 잘살았는데 

갑자기 큰돈 들어오니까 펑펑 쓰게되네 그냥 엄마한테 통장 맡기고 월 30씩만 달라고 할까..ㅋㅋ 내가 자제력이 너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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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글케하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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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ㅋ 물어봐야겠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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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그렇게 하다가 엄마랑 싸움 물론 엄마가 스틸한게 아니라 더 달라고 싸룸 ㅋㅋㅋㅋ큐ㅠㅠ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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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앜ㅋㅋㅋ 나도 그럴거같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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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ㄴㄴ통장 분리를 하든 월급날 가까이 강제적금을 하든 본인이 관리해.엄마가 언제까지 해줄수도 없고 엄마가 쓸수도 있음.그럼 괜히 가족끼리 의만 상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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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적금 넣으면 돈 강제로 뺄수없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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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해지하면 뺄수 있는데 웬만하면 해지안해야지. 적금마다 조건 달라서 중도에 소액 빼는거 가능한것도 있는데 웬만하면 중도해지아님 적금 못빼.비상금 처음에 남겨놓고 나머지 강제적금 ㄱㄱ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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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해봐야겠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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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ㄴㄴ 나중에 어머니가 돈 다 가져다 쓰면 그때는 어쩌려고 돈 앞에선 가족도 믿는거 아니랬어 그냥 청년도약으로 70 묶어놓고 청약으로 10 묶어놔 그럼 좀모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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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걱정이되긴하네 엄마가 내 명절용돈 다 빼돌려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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