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름 계약직 된 게 신나서 집 와서 자랑했는데 할머니는 정규직을 하지 왜 계약직을 하냐~ 하믄서 뭐라하심. 그래서 얘기하다보니까 목소리 커지고 싸우고 결국 내 방 들어와서 우는 중...
난 그냥 좋은 말 좀 듣고 싶었던건데 이렇게 돼버리니까 너무 서러운 거 있지...
잘했다도 아니고 그냥 잘해라 라는 말이라도 듣고싶었어...
![[잡담] 나 오늘 계약직 됐는데 할머니랑 싸우고 우는 중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6/30/22/1d13c5993eab4feb643fdd3e1025623d.jpg)
| 이 글은 7개월 전 (2025/6/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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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름 계약직 된 게 신나서 집 와서 자랑했는데 할머니는 정규직을 하지 왜 계약직을 하냐~ 하믄서 뭐라하심. 그래서 얘기하다보니까 목소리 커지고 싸우고 결국 내 방 들어와서 우는 중... 난 그냥 좋은 말 좀 듣고 싶었던건데 이렇게 돼버리니까 너무 서러운 거 있지... 잘했다도 아니고 그냥 잘해라 라는 말이라도 듣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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