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당연한거긴 한데 상대도 나를 평가할 수 있다는 걸 잊고있었어 정말 그냥 대놓고 '눈동자 굴러가는 소리가 너무나서 신경이 거슬릴 정도다 그렇게 티내는거 안미안하냐?' 이러는데 제대로 대답도 못하고 얼타다가 헤어짐 ㅎㅎ ..난 티 안난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나봐 30대 되니까 아니다 싶으면 바로 끝이구나? 크게 배웠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