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거긴 한데 상대도 나를 평가할 수 있다는 걸 잊고있었어 정말 그냥 대놓고 '눈동자 굴러가는 소리가 너무나서 신경이 거슬릴 정도다 그렇게 티내는거 안미안하냐?' 이러는데 제대로 대답도 못하고 얼타다가 헤어짐 ㅎㅎ ..
난 티 안난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나봐 30대 되니까 아니다 싶으면 바로 끝이구나? 크게 배웠어 ㅠ
| 이 글은 6개월 전 (2025/7/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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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거긴 한데 상대도 나를 평가할 수 있다는 걸 잊고있었어 정말 그냥 대놓고 '눈동자 굴러가는 소리가 너무나서 신경이 거슬릴 정도다 그렇게 티내는거 안미안하냐?' 이러는데 제대로 대답도 못하고 얼타다가 헤어짐 ㅎㅎ .. 난 티 안난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나봐 30대 되니까 아니다 싶으면 바로 끝이구나? 크게 배웠어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