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누가봐도 건강한 심장을 타고나셨는데,
어머니는 정 반대거든.
티비보다가도 늘 졸으시고,
저질체력에 체력방전에 앞서 말한 기면증에,
저녁되면 가슴이 답답하신지 늘 배를 두드리고 주무심
혈육 중 한명과 나도 어머니처럼 기면증에 오목가슴
까지 있어서 그런지 심폐기능이 안좋고,
adhd약을 먹으면 정신은 맑아지는대신
몸이 무리가 감 ㅜㅜ
카페인 해독능력도 엄청 안좋고..
어머니는 일 본인이 안하고 모든걸 가족이나
교사시절에 학생들에게 다 시켜버리는 분이라
과로라는걸 모르고 사신거 같은데..
나랑 혈육은 아버지 성격이라 꼼꼼하거든.
부정맥도 나이먹고 심해지고, 119 여러번 부른 경험있고,
진짜 과로사가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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