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5164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메이플스토리 삼성 T1 이성 사랑방 교직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8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2) 게시물이에요
그냥 심심하기도 하고 심리학과 나왔는데 백수로 놀고먹는 중이라 뭐라도 해보고 싶어서 !! 아주 사소한 고민이라도 좋아 요새 사회가 너무 퍽퍽하고 고돼서 다들 힘들텐데 여기에속 시원하게 털어넣고 훨훨 잊어버렸으면  좋겠어 
대표 사진
익인1
로또당첨되고싶어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건 나두.. 흔히 로또 명당집이나 평소에 많이 사면 확률이 더 올라갈 거야 !!
9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나도 가까운 이의 죽음을 경험한 적이 있어서 최근까지도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었는데, 너와 같은 생각을 한 적이 있었어. 왜 내 주변사람들은 다 안 좋게 될까. 나는 더 나아가서 나로 인해서 그런 걸까. 이런 생각도 들었어 자세한 사항은 내가 잘 모르지만, 이것만은 말해주고 싶어. 어쩌면 죽음은 탄생처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거야. 다만 탄생처럼 죽음의 시기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지
그건 누구의 잘못도 아닌 거고. 어쩔 수 없었다고 하기엔 너무 아픔이 크고 허망하지만 언젠가 우리도 떠날 것임을 알기에 다시 만날 때 까지 건강하고 편안하게 살았으면 해.
이별이 세상에서 젤 힘든 거 같아. 얼마 전에 몇 년전에 세상을 떠난 친구가 꿈에 나오더라고 엄청 환한 곳에서 자기는 잘 지내고 있다고, 걱정마라고 너도 잘 지내길 바란다고라는 말을 했는데, 아마 다들 잘 지내고 있을 거야. 우리는 여기서 우리의 몫을 다 하고 그렇게 살아가자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고미으ㅓ 쓰니ㅜ
나뎌
최근
몇년간 안좋은 일을 너무 많이 당했는데 진심르로 위로빋은
기분이야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역 내에 무료 상담 가능한 곳도 있으니 상담 받아보는 것도 추천해 나도 받아본 적 있어 ! 상처는 정말 진짜 계속 기억나더라 하지만 언젠가는 그것들과도 이별을 하고 보내줘야지 우리의 인생도 나아갈 수 있고 지킬 수 있는 거 같아. 안 좋은 일들을 혼자서 적어보고 그때 어떤 감정을 느꼈고,그 감정에 대한 이유를 적어봐. 그리고 해결책을 적어보구 ! 사람마다 안 좋은 일을 당해도 그 일들마다 느끼는 감정의 정도는 다르잖아 너가 더 상처받는 일들이 있을 거야 그거의 근원을 찾아서 모든 것들을 잊고 자유로워졌으면 해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취업 안되고 무능력한데 일자리는 한정이라 경쟁으로 최소 50명은 이겨야하는데 자신 없어
그래서 몇년째 백순데 자살하고 싶을 정도로 무기력하고 우울옴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일단, 넌 태어나기도 전에 1등으로 들어와서 수정된 아주 소중한 생명이야. 무능력한 거.. 나도 무능력함이 요새 가장 큰 거 같아. 나이도 딱 취준생할 때라 불안감도 크고 요새 경제도 안 좋아서 일자리도 없고
난 고등학교 때 2년 간 밖을 나가지 않고 히키코모리마냥 산 적이 있어. 돌이켜보면 가장 행복했던 시절이였어. 진정한 나를 만나 친해질 수 있었고 내가 왜 이런지, 어떤 사람인지 등에 대한 나의 자아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이였어. 너무 아무것도 안 하고 무능력하게만 있는다는 것에 대해 스트레스 안 받고 죄책감 안 느꼈으면 해. 나도 똑같거든 ! 나도 이런 내가 한심하고 부모님한테 미안하고 자책하고 몽총해보이지만 이런 나도 좋아 그리고 너도 좋아. 그러니 너도 널 좋아했으면 해 취업이 목적이라면 보이는 회사마다 족족 도전해보는 거야 그럼 모르지 하나는 뽑힐 수도 ?! 아니면 혼자 있는 시간 동안 너가 좋아하거나 하고 싶은 일을 찾아도 돼. 좋아하거나 하고 싶은 일을 찾으면 그런 두려움도 생기지 않을 거니까 ! 우리 언제 갈지 모르고, 또 인생 어떻게 될 지 진짜 모른다? 사람마다 시기가 다를 뿐이야. 잠시 쉬어있다가 다시 천천히 일어나보자 넌 뭐든 할 수 있어 그저 지금은 너무 지쳐있어서 쉴 시간이 필요했던 거일 뿐이야 말해줘서 고마워 !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이별하고 왜 카톡 친삭 안했을까? 왜?..일까 왜안지웠는지 궁금해 ㅜ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얼마나 사겼고 성격이나 성향이 어떻고 얼마나 사랑했는지에 따라 다를 거 같긴 한데
보통 1. 딱히 할 이유가 없어서 2. 소식이 궁금해서 둘 중에 하나인 거 같아. 그 분이랑 다시 만날 마음이 있는 거야?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수험생인데 지금 얼마 안남았는데도 자꾸 늦잠자... 깼다가 좀더 자야지 하고 늦게 일어나게돼... 밤에는 꼭 낼 일찍 일어나야지 이러고 자거든? ㅙ 아침만 되면 의지가 약해질까?ㅠㅠ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게 스트레스 도피 반응인 거 같아 의지가 약한 게 아니라 그만큼 너가 은연 중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는 거지 스스로 내일은 꼭 ~할 거야 라고 하면 긴장되고 불안하고 압박감이 들어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거든 그냥 편하게 마음 먹고 ! 하루 안 한다고 안 죽어 마라톤에 비유해보자. 매일 뛰기만 하면 언젠가는 과부화가 와. 그래서 나중에는 뛰는 것도 못하게 되지.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호식이 꼭 필요해 하루 정돈 에라 모르겠다~하고 쉬기만 해 그리고 그 다음 날 부터 다시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너무 아침부터 공부해야 한다, 오래 공부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서 몇 시간을 공부하든 내가 어떤점이 약하고 이걸 보완해야 하고 이런 유형의 문제를 터득하겠다와 같은 목표를 세워서 시간 상관 없이 그걸 목표로 해서 공부해보는 걸 추천해 ! 그리고 그런 현상은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니 안심해도 좋아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와 ㅠㅠ 맞는거같아... 나 스트레스성 병들 엄청 달고살거든 그리고 또 질문 하나만 더 할게 지금 장수생인데 특정과목에서 자꾸 본 시험때 점수를 못쳐... 모의고사치거나 공부할땐 점수가 잘 나오는데 작년에만해도 처음 본 시험점수보다 더 떨어졌더라 다른 과목들은 내 실력대로 잘나오는데 원래도 이 과목이 약하긴했는데 시험장만 가면 시선처리도 어떻게 햐여할지 모르겠고 문제도 안읽혀 계속 글자가 머리에 안들어오고 속발음만 돼... 이거 어떻게 고치면 좋을까? 인데놀도 처방해봤는데 당장 시험장가면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건 불안한 거 때문에 그런 거 같아. 부정적 경험으로 뇌에 각인이 돼서 더 예민하고 긴장 돼서똑같이 반응하게 되는 거고 그럴 때는 인데놀 우선 처방받고
집이나 독서실에서 시험장 재현 훈련을 자주 해야 해. 동일 시간대에 똑같이 실전처럼 그래야 너가 익숙해져.
또 그 과목을 매일 10분 이상 소리내서 읽고 요약해봐 읽으면서 이해가 되어야 해
시험 일주일 전부턴 인데놀 먹고 재현 훈련도 해보고 !
시험치기 전 너만의 시그널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아 예를 들어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친다던가, 웃긴 장면 (snl)을 떠올린다거나
마지막으로 재현연습을 할 때 영상을 꼭 찍어보고 뭐가 부족하고 보완할 점에 대한 피드백을 적어보는 것도 좋아 그리고 이걸 최대한 사람들한테 말하는 거야 다른 사람들한테 털어놓는 것만 해도 긴장이 많이 완화돼 결론은 특정 과목이나 유형에 대한 루틴을 만들어봐 ! 너의 실력을 믿는 게 젤 중요해 자신감이 최고야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가 그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을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식으로 왜 이러는지, 왜 이런 감정이 드는지에 대해 계속 적어나가다보면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거야 !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시험장처럼 asmr 들으면서 그 시간동안 푸는것도 이미 해봤는데... 시험장을 가면 너무너무 떨려.... 다른 과목은 한문제 마킹해도 내 정답이 맞겠지 인데 작년에 그 과목만 이게 맞을까하면서 한문제에 오분까지 쓰고 틀리고... 그냥 꾸준히 계속 그 시간대에 긴장하는 연습을 하능게 답인건가? 긴장도 계속 하다 보면 나아져? 최대로 긴장하는게 좀 더 생기거나 그렇진않는거지?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매일 매일 습관처럼 해보고 익숙해져야해 아마 심리적 요인이 가장 큰 거 같아. 무엇 때문에 긴장이 돼 ?에 대한 답을 적어봐 그리고 그 답에 대해 이유를 적어봐 그리고 그럼 어떻게 해야 겠다라고 적어보면서 너의 감정을 알아보는 거지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심리학적으로는 조건화된 공포 반응이라고 해
일단, 긴장을 계속하면 나아뎌
반복 노출 훈련은 효과가 있어 하지만 무작정 반복하지 말고 통제 가능한 실패와 성공 경험을 함께 줘야 효과가 나

특정 과목에만 취약한 이유는
우선 기억 연결 ( 과거 경험), 반복된 회피/불안 -> 판단 지연 -> 오답 -> 자책 -> 다음에는 더 불안함
또 주의편향이라고 그 과목만 보면 불안한 감각에 주의가 몰려 실질적 내용 이해가 차단되는 현상이야.
지금 너한테 필요한 건 신경회로라는 걸 재설정하는 건데
무너지는 과목 -> 내가 조절 가능한 과목으로 시스템 자체를 바꿔야 해
예전처럼 시험장 asmr를 틀지 말고 5문제씩 시간 재고, 전부 풀고 그 중 3개 이상 맞추면 나는 조절했다고 생각하는 거지 그리고 푸는 동안 나는 조절할 수 있다고 마인드컨트롤을 해야 해
또 운동하거나 심박수가 뛴 허에 푸는 방법도 효과가 있고
중요한 건 이게 맞을까라는 생각이 들으면 숨을 크게 쉬고 마킹 옆에 물음표를 하고 문제를 풀어
그리고 시험 당일 루틴을 아예 시나리오처럼 작성해봐
너가 시험을 너무 중요하게 생각해서 생긴 현상이니 자연스러운 거야 누구나 다 그런 걸
너 스스로에게 매일 긴장해도 괜찮고 나는 그 상황에서도 통제할 수 있다고 말해줘야해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긴장을 계속 하면 나아진다니까 ㅜㅠ 그말이 좀 위로된다.. 너가 말한대로 다 해볼게 자세히 알려줘서 너무 고마워 ㅠㅠ 오늘 좋은 하루보내!!!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난 신점 봤을 때 당시 상황은 진짜 잘맞혔는데 미래는 하나도 못맞힘 4
0:02 l 조회 24
인스타비공개계정 2
0:01 l 조회 77
두루마리 휴지 화장실에 안 채워놓고 곽티슈 사서 화장실 갈 때마다 그걸 들고 가는 건 안 채워놓겠다는 뜻인가?
0:01 l 조회 10
나 88인데 99랑 사귀는중인데 너무좋음21
0:01 l 조회 1098
독립을 굳이 안하는 이유
0:00 l 조회 17
신박하다의 박이 바퀴벌레라는 뜻이래1
0:00 l 조회 156
다들 연휴때
0:00 l 조회 10
대학 졸업하고도 본가 사는 사람들 보면 부러운데 막상 남친이 그런다하면2
0:00 l 조회 19
오버워치 미즈키 ? 신캐 얘 개잘생겻다3
0:00 l 조회 83
너네 괴롭히거나 상처준 가해자들 근황이 어떻게 됨?6
0:00 l 조회 38
매일 혼밥하는 대학생 있나?
0:00 l 조회 11
내가 옷을 못입는 이유를 알게됨
04.26 23:59 l 조회 100
왜캐 외롭노,,,,, 1
04.26 23:59 l 조회 24
자살이답임 8
04.26 23:59 l 조회 45
모르는 아기가 예쁘다고 하면 9
04.26 23:58 l 조회 221
경북대가 대구에서 제일 못생긴애들이 다니는 학교라는데18
04.26 23:58 l 조회 423
이 민트랑 핑크 가을뮤트나 여름뮤트 걸쳐있는 사람한테 안어울리겠지 2
04.26 23:58 l 조회 49
왜 몰카나 리벤지포르노는 제재를 안할까?1
04.26 23:57 l 조회 19
모임 들어갔는데 다 나보다 어린애들임.. 7
04.26 23:57 l 조회 22
카톡 프로필 업데이트하자마자 글 지우거나 나만보기하면 소식탭에 안뜨나?1
04.26 23:57 l 조회 13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38